안녕하세요
땅덩어리가 큰 미국에선 렌터카가 필수 입니다. 렌터카야 공항에서 바로 빌리고 잘 타면 되지만... 반납은 공항에서 하라는 안내를 받습니다.
공항도 공항인데, 정확히 어디라고 구체적인 내용을 못들었습니다.(영어가 짧아서 못들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포틀랜드에서 잘 지내고, 귀국하는 날...
새벽 4시에 무작정 포틀랜드 공항을 향해 갑니다. (블로그를 검색해보면 구체적인 내용은 없습니다 ㅠㅠ)
공항에 근접하니, 표지판에 렌터카 리턴이라는 글자가 보입니다.
1. 포틀랜드 공항 근처에 오면 1차로로 주행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렌터카 리턴 스팟은 1차로에서 빠집니다.
그럼 주차 타워처럼 생긴 렌터카 리턴 지점이 보입니다.
그리고 각 회사마다 몇층으로 반납하면 되는지 표지판이 있으니 보고 가시면 됩니다.
제가 빌린 허츠(HERTZ) 렌터카는 2층 입니다.
2. 2층으로 올라가면 아래와 같은 곳을 볼 수 있고, CAR RETURN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3. 리턴영역으로 들어가면, 스탑이란 싸인과 함께 차를 1열로 쭉 주차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표지판과 같이 키와 렌터카를 빌려줄때 준 종이에 주행 정보 및 기름 정보를(마일리지, 리턴날짜와 시간 등) 기입하고 차에 두시면 됩니다.
쓰레기는 보이는 쓰레기통에 모두 버리시면 됩니다^^
그럼 끝 입니다^^
4. 그리고 표지판을 따라서 포틀랜드 공항을 향해 가시면 됩니다^^
생각보다 너무 간단해서 당황했는데...
의외로 블로그에는 렌터카 반납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은 없습니다... 생각해보면 너무 쉬워서 안올렸을 것 같은데, 저처럼 걱정많은 사람들을 위해 올려봅니다^^
추가로 포틀랜드 공항 렌터카 반납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는데,
허츠 렌터카의 경우 공항운영 시간이 오전 07:00부터 오후 12:00까지라서, 새벽 비행기를 타는 사람들은 새벽에 렌터카 반납이 가능한지... 였습니다.
일단, 가능하다 입니다.
위 내용도 새벽 4시반에 반납한 상황입니다. 그땐 반납 확인 해주는 사람만 없을 뿐이지, 반납 가능하며 차량에 문제 있을 경우만 보증금에서 차감하는 방식인 것 같습니다. (기름이 부족할 경우도. 포틀랜드에서 주유 후 공항까지 가는데 사용한 연료정도는 어느정도 이해해준다고 합니다.)
또한 허츠렌트카 등급에 상관없이 반납이 가능하니, 이점 참고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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